왼쪽 숨긴 메뉴 열기

꼭! 알아야하는 취업 후 학자금 의무상환 (ICL : Income contingent loan)학자금 의무상환. 연간 소득금액이 일정 수준(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할 때는 대출금을 상환할 의무가 생겨요. 연간 소득금액이 많으니까 대출금 상환의무 발생. 근로소득, 사업소득의 경우 연간 소득금액은 전년도 기준! 한 해가 지나야만 연간 소득을 알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쌍쌍바. 연간 소득금액이 전년도 소득기준이면 상환기준소득도 전년도 기준이에요! 상환기준소득은 매년 초에 정해집니다.의무상환액 계산법. (연간 소득금액 - 상환기준소득)x20% - 전년도 자발적 상환액.연간 소득금액은 근로소득자일 때 총급여 - 근로소득공제, 사업소득자일 때 매출액 - 필요경비. 자발적 상환액은 국세청에서 통지받은 의무상환액 외에 채무자가 한국장학재단에 별도로 상환한 금액이에요.재직자 : 작년에 취업했어요. 의무상환액을 어떻게 납부해야 하나요? 원천공제 방식으로 의무상환액을 납부하세요! 국세청에서 채무자의 연간 의무상환액을 매년 6월 초 채무자 근무회사, 즉 원천공제의무자에게 통지. 원천공제의무자는 7월부터 다음해 6월까지 매월 의무상환액의 1/12를 공제한 후 채무자에게 급여 지급.원천공제의무자가 국세청에 채무자의 의무상환액을 대신 납부.재직자 : 원천공제 방식으로 상환하면 학자금 대출을 받은 걸 회사에서 알게 되잖아요. 제가 직접 대출금을 갚을 방법이 있을까요? 국세청이 회사에 원천공제 금액을 통지하기 전에 미리 납부(선납)하세요! 의무상환액을 5월 말까지 일시납하거나 50%를 납부하면 회사에 원천공제 통지를 하지 않아요! 일시납 : 1년분 의무상환액을 5월 말까지 전부 납부. 2회 분납 : 5월 말까지 50%납부, 11월 말까지 나머지 50% 납부. 잊지 마세요! 국세청이 제공하는 계좌에 입금 ○, 한국장학재단이 제공하는 계좌 입금 x퇴직자 : 원천공제 방식으로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던 중 퇴사하게 됐어요. 남은 금액을 어떻게 상환하죠? 이럴 땐 납부통지 방식으로 의무상환하세요! 국세청 제공 계좌로 연간 의무상환액을 7월 1일부터 다음해 6월 30일까지 납부(분할 납부 가능)이럴 땐 자율상환. 큰 금액을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는 게 부담스러울 때. 내년에 있을 원천공제 통지에 차근차근 대비하고 싶을 때. 자율상환은 지난해에 자발적으로 상환한 금액이 있을 때 올해의 의무상환액을 상환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2020년 의무상환액 250만원 - 2019년 자발적 상환액 100만원 = 2020년 최종 의무상환액 150만원. 즉, 2019년에 자발적으로 100만원을 상환했다면, 2020년 의무상환액에서 100만원을 이미 납부했다고 보는 거예요. 원천공제 방식 상환 흐름도4월 원천공제 통지 대상자 선정(전년 소득 기준), 5월 채무자에게 원천공제 통지(미리 납부 안내), 납부통지(원천공제의무자 없는 채무자) 6월 원천공제의무자에게 원천공제 통지(미리 납부한 채무자의 고용주는 제외), 7월~다음해 6월 원천공제 기간, 다음해 9월 연간 의무상환액 정산(통지한 의무상환액과 실제 납부한 의무상환액 비교 정산)취업 후 학자금 상환은 미래를 위한 젊은 날의 아름다운 투자입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춰 알맞은 방법으로 상환하세요! 국세청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합니다.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문의. 의무적 상환 국세청 126-1-4, 자발적 상환 한국장학재단 159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