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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도일반대출을 받은 후 대학을 다니다가 중도에 그만두면 대출금을 전액 상환해야 하나요?
    • □ 대학을 다니다가 중도에 그만두거나, 중도 퇴학, 제적 등으로 학생 신분을 상실하였다 하더라도 기존의 대출받은 대출원리금 전액을 상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다만, 그로 인해 기 납입한 등록금이 반환된다면 반환분 해당액 만큼은 상환하여야 합니다.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1599-2000), 교육부(www.moe.go.kr, ☎02-6222-606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도일반개인이 파산하는 경우 상환의무가 면제되나요?
    • □ 면제되지 않습니다. 개인이 파산하더라도 대출원리금은 채무면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이 경우에도 상환의무는 계속하여 유효하게 성립합니다.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1599-2000), 교육부(www.moe.go.kr, ☎02-6222-606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도일반상환의무는 어느 경우에 면제되나요?
    • □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원리금에 대한 상환의무 면제가 가능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채무자가 65세 이상으로서 국민연금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없고,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상환기준소득인정액 이하인 경우
      2. 채무자가 사망하거나 심신장애로 인하여 본인이 대출원리금을 상환할 수 없게 된 경우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1599-2000), 교육부(www.moe.go.kr, ☎02-6222-606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도일반대출금은 언제부터 상환해야 하나요?
    • □ 학자금을 대출받은 학생은 원칙적으로 대출시점부터 상환의무를 부담하게 됩니다. 다만, 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할 때까지 상환을 유예됩니다.

      □ 취업 또는 창업 등으로 소득이 있거나 상속, 증여 등으로 자산이 증가하여 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일정금액의 대출원리금을 상환해야 합니다.

      □ 하지만, 소득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이 의사에 따라 수시로 대출원리금 상환도 가능합니다.
  • 제도일반상환 대상금액(대출원리금)은 무엇인가요?
    • □ 학자금을 대출받은 학생이 갚아야 할 총 대출원리금으로, 대출원금(등록금 및 생활비)과 대출시점부터 상환시점까지 매학기 대출금리(변동)를 적용하여 계산한 이자를 합한 금액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