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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도일반대출원리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 □ 상환개시일 이전에는 대출원금과 대출일부터 상환개시일 전일까지 매학기 변동금리를 단리로 적용하여 계산한 이자를 합하여 산출합니다.
  • 제도일반납부고지서를 e메일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 □ 전자송달 신청서를 작성하여 세무서에 제출하거나 홈페이지(www.icl.go.kr)에서 신청하면 e메일과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코너에서 납부고지서, 원천공제통지서 등 전자송달된 서류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전자송달 후 2회 연속하여 정해진 기한*까지 송달된 서류를 열람하지 않은 경우 자동으로 전자송달신청이 철회됩니다. (전자송달 철회도 동일한 경로로 신청 가능)

       ※ 납부고지서는 납부기한까지, 그 이외의 서류는 저장된 날부터 1개월이 되는 날까지
  • 제도일반한국장학재단에 직장, 소득, 재산 현황 등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얼마나 부과되나요?
    • □ 위반횟수에 따라 다음과 같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직장, 소득, 재산 등 무신고 또는 거짓 신고시 1회 5만원, 2회 20만원, 3회 50만원
  • 자발적상환소득이 낮아 상환기준소득에 미달한 경우에도 대출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나요?
    • □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원리금의 상환은 채무자의 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할 때까지 상환의무가 자동으로 유예됩니다. 다만, 채무자의 선택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을 통해서 언제든 자발적으로 상환할 수 있습니다.

       ※ 자발적 상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1599-200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발적상환자발적 상환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 □ 자발적 상환을 하게 되면 의무상환방식으로만 상환하는 경우에 비해 대출을 조기에 상환함으로써 이자 부담이 경감되고 납부기간이 단축되어 총 상환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또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18.3.13)으로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있는 채무자는 해당 소득 귀속연도에 자발적으로 상환한 금액만큼 다음해 의무상환액을 상환한 것으로 인정하므로 내년 의무상환액을 예상하여 소득발생시부터 미리 조금씩 자발적 상환을 한다면 의무상환(선납,원천공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17년 귀속 소득에 대한 의무상환액 산정부터 적용)

      ※ 취업 후 학자금상환 홈페이지(www.icl.go.kr)의 [상환금 간편계산] 코너에서 편리하게 계산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