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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비세액공제교육비 세액공제가 되는 학자금 대출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 대학생 본인의 명의로 대출받은 것을 말하며,
      - 한국장학재단에서 취급하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 「농어촌출신 대학생 학자금융자」 중 등록금 대출(입학금, 수업료 등) 등이 있습니다.
  • 교육비세액공제근로자의 연말정산시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은 ?
    • ☞ 2019년 귀속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의 경우 2019.1.1 ~ 2019.12.31. 동안의 학자금대출(생활비 대출은 제외) 원리금 상환액이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 교육비세액공제원천공제의무자(고용주)가 채무자의 급여에서 원천공제한 의무상환액은 어떤 방식으로 상환처리 되나요?
    • ☞ 고용주는 매월 원천공제한 의무상환액을 다음달 10일까지 납부하고 상환금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상환금명세서란 채무자별 상환액과 이자계산에 필요한 원천공제일(급여일)을 기재하는 서류로서, 국세청에서 한국장학재단으로 전송하면 한국장학재단에서 이 상환금명세서를 기준으로 상환처리합니다.
      - 따라서 상환금명세서가 없으면 상환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 교육비세액공제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에 ‘19.12월분 의무상환액이 없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은 12월 원천공제분 중 2020년1월10일까지 신고한 자료만 반영됩니다.
      - 따라서 그 이후 상환금명세서를 제출하거나, 납부만 하고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고용주가 1월11일~기한 후 신고 가능한 기간인 1월20일까지 신고한 상환금명세서는 매월 원천공제일정에 따라 ’20.1월말 한국장학재단에 전송하고, 한국장학재단에서 상환처리한 이후에 상환액에 반영됩니다.
      - 이 경우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 상 금액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채무자가 한국장학재단에 상환액을 확인하여 개별적으로 연말정산 증빙자료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원리금납입증명서(세액공제용)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학자금대출]→[증명서발급]
  • 교육비세액공제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의 상환액이 실제 원천공제금액보다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 대부분 원천공제의무자(고용주)가 상환금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상환금명세서의 원천공제금액을 잘못 신고한 경우입니다.
      ☞ 고용주에게 확인하여 상환금명세서를 수정신고하도록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홈페이지(www.icl.go.kr)→[원천공제상환금 신고]→[상환금명세서 내역조회]→수정신고
      - 수정신고 후 업무절차에 따라 국세청에서 한국장학재단으로 상환금명세서를 추가로 개별 전송하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상환처리 합니다.
      - 이 경우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 상 금액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채무자가 한국장학재단에 상환액을 확인하여 개별적으로 연말정산 증빙자료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원리금납입증명서(세액공제용)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학자금대출]→[증명서발급]